〃울산여행기 1탄〃

 

언양자수정동굴

 

비가 보슬보슬내려 갈까말까 갈까말까 고민하던듕

 

에라이!! 비가 오던동 말던동... 또다른 추억을 만들고자 시작된 여행

 

울산 여행의 코스는 언양자수정동굴 - 간절곶 - 장생포박물관 - 신화마을

 

 

 

싼가격은 아니지만 볼거리가 충분했던거같아요 끙이는!

 

 

저희는 동굴+보트 9.500원짜리를 끊었어요

 

 

우와... 자수정동굴 입구에 들어가기전부터 선선한 기운기 폴폴

 

왠지 추울거같아서 혹시 비때문에 준비해갔던 티셔츠를 한개더 입고들어갔어요

 

 

들어가기전에 이곳저곳을 둘러보니 식당이 꽤많았어요

 

메뉴도 많고 식당과 편의점이 잘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저희는 휴가기간이라 평일이였지만

 

주말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오는듯해요

 

 

들어가기전에 오빠와 지도를 꼼꼼히 보았던것 같았는데

 

결국들어가고 헷갈려버렸다는 ㅎ _ㅎ 

 

 

입장하니 얼마나 춥던지 한여름인데도 덜덜덜 떨었어요

 

티셔츠를 두개나 입엇는데 엄청추웠음 ㅜ _ㅜ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도 우리밖에 없고 입구에 들어가서 바로 이렇게 동굴폭포가 나오는데

 

얼마나 무섭던지 사진 찍으러 가는데도 춥고 무섭고 ㅠ .ㅠ

 

오빠만 졸졸따라다닌 끙이.. ㅋㅋㅋ

 

 

 그렇게 꽤많은 시간을 무서움에 떨며 구경해야했뜸

 

왜냐!! 사람이 없어서!!

 

 

이집트관

 

 

 

 

인류변천관

 

 

독도를 모형으로 만든건데 요새 독도문제로 떠들썩해서.. 융!!

 

 

 

자수정암반수

 

끙이랑 오빠는 마셔보진 못했지만 읽어보니 효능이 엄청나네요 ㅋㅋ

 

 

자수정관

 

 

자수정을 캐는 모습을 담은 모형들

 

 

석굴암

 

 

 

여기가 젤 이뻤다.. 흥분하면서 뛰어갔던곳

 

연등을 따라 안쪽으로 들어가면 짜잔!!

 

 

반구대암각화

 

 

원주민 생활 전시관

 

 

거의 동굴을 다 구경할때쯤 갑자기 사람들 소리가 들리기시작하면서

 

관람객들이 막막 들어오더라구요

 

"와와!! 사람이닷!!"를 외친우리들..ㅋㅋ "이젠 무섭지않아!!"

 

우리가 너무 일찍와서 사람이 없었던듯..

 

평일인데도 꽤 관람객들이 많았뜸

 

 

여긴 동굴안에 위치한 작은공연장인데 위에 엿장수 아저씨도 여기에 계시는데

 

신나는 노래와함께 가위로 엿치기를 보여주신다

 

공연은 시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시간에 맞춰야지 구경가능해요

 

 

여러개의 공연이 짤막하게 이뤄지는데 사진으로 미리보면 재미없으니

 

요것만 올릴게효 후후' ㅁ'

 

 

동굴이 많이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가세요

 

여자뿐만아니라 남자분들도 덜덜덜 떨정도로 많이 추워요

 

그리고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니 모자 준비해 가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생각보다 볼거리도 많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자수정 동굴을 구경하다고 밖으로 나온뒤 옆에있는 보트타는곳으로갔어요

 

 

보트운전해 주시는분있고 저희는 그냥 타기만하면되는데

 

저희가 처음에 자수정동굴에 입장했을때 무서워했던  물쪽이 보트가 지나다니는 곳이더라구요

 

아깐무서웠는데 보트탈때는 무섭지않고 너무 좋았어요

 

체험을 다하고 밖으로 나오니 더웠던 날씨가 포근하게 느껴지는 우리들 ㅋㅋ

 

 

자수정동굴외에도 놀이기구도 있고 아이들과 견학도 하고 놀이기구도 타고

 

가족,연인들 모두 놀러오기에 좋은곳인거같아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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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헬로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