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조림 황금레시피 먹을수록 든든해지는 반찬요리

 

임신 이후로 두부요리를 자주 만들어 먹고있어요

 

임산부에게 단백질 보충은 중요하기에 몸에 좋은 두부를 많이 섭취중 ' -'

 

헌데 좋은 음식도 매일 먹으면 질리는법

 

요즘 계란과 두부를 자주 먹었더니 너무 너무 먹기 싫어진거있죠

 

그래도 간이 조금 되어있으면 잘 넘어가서 두부조림을 만들어 먹는답니다

 

그리고 신랑도 그냥 두부도 좋아하지만 양념장에 조리니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간이 세지않게 두부조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 두부 , 물조금

 

양념 : 국간장 한큰술 , 양조간장 반큰술 , 다진마늘 반큰술 , 고춧가루 반큰술

 

대파 , 홍고추

 

 

 

 

 

 

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너무 얇게 썰면 뒤집을때 불편하니 1cm정도의 두께로 썰어 주었어요

 

 

 

그리도 대파와 고추도 잘게 다져서 준비해 줍니다

 

 

 

국간장 한큰술 , 양조간장 반큰술 , 다진마늘 반큰술 , 고춧가루 반큰술 넣어 양념장을 만들고

 

 

 

다져놓은 대파와 고추도 함께 넣고 잘 섞어주세요

 

 

 

두부는 가열된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앞뒤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노릇하게 구워진 두부 위에 준비해둔 양념장을 골고루 올려줍니다

 

 

 

물을 조금 넣어 중불에 뒤집어 주면서 조려주면 완성입니다 ^^

 

 

물과 양념장을 조금씩 넣어주고 간이 세지않게 요리해 먹고있어요

 

예전에는 두부조림도 간이 세고 매콤하게 해서 요리해 먹곤했는데

 

아무래도 매운음식과 센간은 좋지 않을것 같아 이렇게 요리하곤하는데

 

밥하고 먹기에 약간 짭쪼름해서 먹기에 괜찮더라구요 ^^

 

 

그리고 요즘 신랑 도시락 쌀때도 두부조림 아주 좋아요

 

일하고 배고픈 점심시간 ^^

 

포만감 높은 든든한 두부조림으로 반찬걱정 끝 !

 

 

물대신 육수를 넣어주면 조금더 감칠맛을 느낄수 있답니다

 

노릇하게 구워진 두부에 짭쪼롬한 간을 살짝 더해서

 

밥위에 올려먹으니 이만한 반찬이 없는것 같아요 ^^

 

몸에 좋은 두부 자주 섭취하면 좋다고하니

 

오늘은 든든한 반찬 두부조림 한번 만들어 보셔요

 

Posted by 헬로끙이